:::낚시클럽 케이피싱- 붕어 낚시, 감성돔 낚시,계류낚시- 루어,플라이낚시,송어낚시,꺽지낚시,배스루어...낚시장르 구분없이 시즌에 맞추어 출조합니다...붕어,감성돔낚시,산천어,꺽지,쏘가리,눈불개생태자료...산나물,버섯,약초산행,오지트래킹 정보...국내 계곡/계류 소개,공방자료:::

 

K-FISHING

 수서곤충생태/ 계류의 이해 / 플라이 캐스팅/오지트래킹/시즌별 어종과 낚시터 /타잉/수제공방/바다수온/자료실

아이디
비밀번호

 케 이 피 싱

  공 지 사 항

  자유게시판

  카풀/동행출조

민물/바다/계류낚시

 조황정보 공유방

 루어낚시 (계류낚시)

 루어/플라이 (동영상)

 플라이낚시

 타잉,훅 소개

 은 어  낚 시

 붕어 낚시터

 붕어낚시 Tip

 나만의노하우

 낚시정보(질문/답변)

 낚 시 조행기

 현장요리

  약 초 산 나 물

  산나물 야생화

  약  초  버  섯

  산 행 노 하 우

  산과 계곡자료

  기       타

  장 비 코 너

  PhotoGallery

  Tip  Tech

  Music/move

  쉼        터

  벼룩 시장

  관련사이트

  방  명  록

  일 정 관 리

  E-mail

 

 

 스펨발송자 리스트

 (광고성글 신고예정)

 

 

 

 

 

 

 

 

 

 

 

 

 

 

 

 

 

 

 

 

 

 

 

 

플라이낚시(flyfishing) , 계류낚시, 송어낚시, 산천어 플라이 낚시,열목어(lenok),눈불개,flyfishing, 배스,끄리,강준치 생태자료

 

저수지 송어 낚시 초보 탈출용
운영자 ( HOMEPAGE )06-24 20:39 | HIT : 6,186

SITELINK 1 :: http://marcco.net/tip/tip64.htm

#64     저수지 송어 낚시 초보 탈출용

---------------------------------------------------------------------------

드디어 겨울 저수지 송어 낚시 시즌이군요.
새로 시작하시는 분들도 계시고 오랜만에 다시 플라이 낚시대를 드시는 분들도 계시겠지요.
새로 시작하시는 분들을 위해서 범용으로 마구 써먹을 수 있는
저수지 송어 낚시 tip 을 정리해 봅니다.
뾰족한 건 아니지만 기본적인 무지개 송어의 습성을 이해하게 됨으로써

단순히 잡고 낚아 올리는 것 이외에 고기에 대한 관심을 가지시는 기회가 되시면 좋겠습니다.
낚시꾼 만큼이나 고기 역시 불쌍한 중생 아니겠습니까?.....^^;

일단 저수지 송어는 깊은 데서 쉬거나 돌아다니면서 밥 먹거나 둘 중에 하나입니다.
흐르는 물에 사는 송어는 물 흐름이 먹을 껄 날라 주므로
자신이 편안히 숨고 몸 가눌 곳 중심으로 위치해 있지만,
움직이지 않는 물에서는 송어가 제발로 먹을 껄 찾아다닐 수 밖에 없지요.

그래서 흐르는 물에서의 플라이 낚시와 마찬가지로
저수지 송어 낚시에서의 가장 기본은 고기를 찾아 내는 것입니다.
어디에 있는가? 혹은 어디에 채비를 던지면 고기가 가장 많이 볼 수 있는가? 입니다.

대부분의 저수지 송어는 학습이 오래 진행되지 않는 이상 거의 모든 플라이 훅에 반응을 해 옵니다. 배가 고프기 때문이지요. 사료 이외에 먹어 본 적이 없는 녀석들은 본능(?)에 의해서 낯선것에 대해서는 일단 집적대고 봅니다. 생존을 위한 어쩔 수 없는 선택입니다.

따라서 저수지 송어 낚시는 해치나 먹이감에 대한 매치보다는 고기를 꾀는 어트랙트 형태의낚시가 대부분입니다. 한번이라도 혹은 흔히 알려진 저수지 송어 훅이라면 훅 탓이 아니고,
본인의 프리젠테이션에 의해서 낚시 결과는 결정 됩니다.
물론 저수지의 특성이나 상황에 따라 먹잇감에 의한 매치도 가끔씩 있는 일입니다.

저수지에서의 프리젠테이션이란 별게 아닙니다.
고기에게 훅을 보여 주는 것입니다. 넓디 넓은 저수지에서 고기가 많이 모여 있는 곳 혹은자주 지나 다니는 곳에 훅을 보여 주는 것입니다. 그 외에 고기의 시선을 끌기 위해서 훅의 특성에 따라서 훅을 약간씩 움직이거나 천천히 떨어뜨리거나 이동 시켜는 방식을 씁니다.

스트리머와 같은 공격성을 유발하는 훅을 제외하고는 이게 다 입니다....-_-;
즉, 고기를 찾는 것이 가장 기본이라는 것을 강조하는 이야기입니다...^^

무슨 색깔의 훅이 잘 듣고 무슨 색은 안 듣고 하는 등의 조행기가 많이 있는데,
그것 역시 개장 초기에는 어느 정도 저수지 특성(바닥색이나 물풀 유형, 물색깔, 수심차 등등)에 맞춘 색상 매치가 되지만,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고 추가되는 고기가 없을 경우,금방 학습이 되기 때문에 오히려 역효과가 나기도 합니다.

고기의 훅에 대한 학습이라는 부분에 대한 연구가 심화되어 있지 않지만, 그리고 학습되는 시기와 지속 시기에 대해서는 아주 다양한 편차가 있지만, 분명히 이뤄진다는 점에서는 의심의 여지가 없을 것 같습니다.

심지어 아주 예민한 외국의 어떤 계류에서는 시즌 해치가 아닌 상황에서어제 누군가 무슨 훅이 best 였다는 이야기를 들으면 바로 그 훅은 제외하고 당일 공략 훅을 선정한다고 하더군요...-_-;

그런 곳에서 낚시하면 무척 재밋겠지요.....^^;

다시 저수지 송어로 돌아 오면, 개장이후 몇 달이 넘어가는 시점에서는 아예 색다른 훅(모양이 전혀다른) 중심으로 채비를 꾸미는 것도 나름대로 머리를 쓰는 낚시가 됩니다....^^

기본적인 이야기는 마치고 이제 최종 좁혀진 관심사항인 포인트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처음 이동해와서 스트레스를 받은 고기들은 사정없이 헤메고 다니다가(물이 흙탕물로 뒤집어지기도 함)

결국 제가 살던 곳이 아님을 알고는 익숙해지기 시작합니다.
깊은 곳으로 숨는 녀석들이 대부분이지만, 점점 배가 고파짐에 따라서 먹을 껄 찾으러 다닙니다. 그리고 예전에 지내던 곳처럼 그리고 본능에 의해서 움직이는 물을 찾습니다.

그래서 기본적으로 저수지 송어낚시에서는
움직이는 물이 기본입니다. 물이 흘러 나오는 곳, 새물이 들어 오는 곳, 혹은 물이 떨어지는 곳, 물이 빠져 나가는 곳, 또는 물이 새 나가는 곳, 물이 새 들어 오는 곳까지도 됩니다.

대부분의 저수지는 지형을 보면 상류가 되는 지점과 하류가 되는 지점이 분명히 나눠집니다.

평지에 있는 저수지라고 하더라도 천수답처럼 빗물 받아 담는 곳이 아니면 어디선가 물이 최소한 조금씩 새어 들어 오는 곳이 있습니다. 이 곳을 향해 고기는 머리를 돌리게 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곳이 1차 포인트가 됩니다.

그 다음은 고기가 모여 있는 곳이 2차 포인트가 됩니다.
깊은 곳에 고기들이 모여 있는 곳이 기본적인 2차 포인트입니다.
멀리 캐스트해서 받을 수 있는 입질 들이 기본적인 포인트에 의한 것 들입니다.

몇 번의 훅셋에 의해 스트레스를 받은 고기들은 한동안(한 두 시간에서 반나절~) 숨어 지냅니다. 이때의 물 속 지형은 대부분 분지처럼 언덕과 언덕으로 가려진 골짜기 지형입니다.
깊은 물 속 지형은 볼 수 없으므로 채비를 던져서 확인하거나 탐색을 통해서 찾을 수 있습니다.

그 다음은 움직이는 포인트가 세번째 입니다.
포인트가 움직이는 건 아니고 송어가 움직이는 포인트입니다.
앞서 말한 대로 배고픈 송어는 먹을 것을 찾아서 지속적으로 저수지를 돌아 다닙니다.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면 녀석들은 patrol 패턴이 학습에 의해서 일정해집니다.
일정한 지형을 일정 수심으로 이동하며 전체적으로 저수지 전체를 빙글빙글 돌게 됩니다.

이건 물 속 뿐만 아니라 물 위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한 겨울이라고 해도 생태계가 이뤄지는 저수지라면 미지의 해치(초겨울 오전10시 전후, 겨울 내내 오후 2~4시 사이 수온에 따라 변동)가 있습니다. 바람이 불어 오는 쪽을 향해서 전진하고 다시 돌아 오는 형태의 빙글빙글 도는 수면에서의 patrol 패턴도 있습니다.

일단 수중의 이동 중심으로 설명하자면 송어는
가급적 깊이 숨으려고 그리고 다니기 편안 하려고 수중 지형 중에서도 움푹 파인 곳(골)을 따라 이동하는 편입니다.

물 속 지형이 언덕인 곳보다는 움푹 파인 골짜기나 분지 같은 곳에 송어가 지나 다닐 혹은 쉬고 있을 확률이 높으니까
그 쪽으로 채비를 던지는 편이 당연히 낫겠지요.

그리고 요즘같이 포인트에 고기뿐 아니라 낚시꾼도 몰리게 되는 저수지 낚시에서
가장 관심있게 봐야 할 부분이 바로 브레이크 라인입니다.

배스낚시에서처럼 송어도 먹이를 찾다가 유사시에 깊이 도망가기 쉬운 브레이크라인(물가에서 지형의 경사도가 변하는 지점, 예를 들면 얕다가 갑자기 깊어지는 지점)을 따라서 혹은 브레이크 라인 바로 아래 지점에서 저수지를 빙글빙글 돌고 있는 송어가 꽤 많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patrol 패턴의 송어들은 지형상 모서리가 지는 지점이나 곶(튀어 나온 지형)부리의 양 옆과 같이 특이점이 있는 곳,그리고 수중 장애물이 있는 지점에는 송어 습성상, 머무는 시간이 약간 길어 집니다.

브레이크 라인과 이러한 지형상 특이점이 겹치는 곳에서는 채비를 던지면 당연히 시간당 훅이 노출되는 송어 마릿수가 많아지기 때문에 낚시의 기회가 늘어 나겠지요.

요즘 같이 휴일에 겨우 시간을 쪼개서 유료 낚시터를 찾는 저같은 낚시꾼들 덕분에
1번과 2번과 같은 한정된 포인트가 붐빌 경우 남들이 몰라서 안 던지는 한적한 곳을 찾아서 지형이 재밌는 곳을 찾아서 낚시를 하는 것도 재밌습니다.

요즘 제가 주로 하는 저수지 낚시형태입니다.
물론 아무도 없을 때는 1번 포인트에서 낚시를 합니다....^^;
가끔은 눈에 띄지 않아서 숨어 있는 1번 포인트들도 있거든요. 그때는 가벼운 채비로 잽싸게 승부하여 고기를 흩어지지 않게 훅셋된 고기를 멀리 유도해내고 점프나 테일웍을 하지 않도록 조용히 다루는것이 필요합니다....^^;

다시 돌아와서 앞서 얘기한 3번의 포인트를 찾자면
거의 모든 저수지 물가가 포인트가 되는 것이지요. 각 지점의 물가에서
채비를 던져서 혹은 낚시대를 물 속으로 질러 넣어 보아서

브레이크 라인이 얼마나 떨어져 있는 가를 찾아내고 수심(송어 이동수심)만 몇 번 테스트해서 찾아내면 하루 종일 지루하지 않게 지내실 수 있습니다.
이곳의 장점은 모여 있는 송어가 아니라서 흩어질 염려가 없고,
한 두 수 한 다음에는 잠시만 기다리면 금방 또 다른 고기가 지나가게 되지요.
물론 낚시꾼에게 송어가 온다는 확신과 그만큼의 자신감이 있어야 겠지요.
처음엔 익숙치 않더라도 몇 번의 경험에 의해 익숙해지실 겁니다.

또 하나의 팁으로 수온과 기온을 재는 방법이 있습니다.
무지개 송어의 최적 활동온도는 대략 섭씨 15.6도 수온 정도 됩니다.
수중 용존산소와 아가미 호흡효율이 엮여져서 좀 복잡합니다만, 그리고 각 개체별 송어 나름대로 취향이 다르겠지만, 비교적 이 썰이 인정 받고 있습니다.....^^;

그러나 가을 시즌이 아니고서는 이 수온이 나기란 겨울에 이뤄지는 저수지 송어낚시에서는 거의 어렵습니다. 보통 깊은 곳이 8도 정도, 얕은 곳은 점점 추워지지만 4~7도 정도 됩니다.

실제 5도 이하에서는 거의 송어는 쉬어야 합니다만, 우리들의 배고픈 저수지 송어는 어슬렁 어슬렁 천천히 반쯤 졸면서 이동을 계속 합니다. 먹고 살아야 됩니다.... T_T

물론 흐르지 않는 물이기에 활동 가능 온도가 계류보다는 좀 더 내려 갑니다.
따라서 단순히 최적 수온만 가지고 저수지 낚시를 하는 것은 무리가 있습니다.
대신 수온에 있어서 고기들에게 가장 치명적인 것은 단순히 낮은 온도보다

급격한 온도 변화입니다. 어항이나 수족관처럼 저수지의 인위적으로 수온이 급변하는 일은 거의 없지만,그래도 대기온과 날씨(태양 복사열)에 의해서 고기에게는 제법 큰 영향을 미칩니다.
최근 급격한 온도와 날씨 변화는 송어 활성도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칩니다.
오르는 온도에는 그나마 쇼크가 좀 덜하지만 내려가는 온도에는 작은 변화에도 민감한 영향을 줍니다.

출조 전의 전후 날씨를 파악(혹은 저수지 주인에게 물어 보는 방법)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상관관계가 꽤 복잡하지만, 간단히 요약하면, 쇼크가 있으면 수심이 깊어지고 깊은 골에 틀어 박히기 쉽습니다.

한 겨울이라고 해도 집열이 되는 지형의 얕은 곳에서는 송어가 모이기도 하지요.
그리고 안개가 끼거나(기온과 수온차에 의해 발생) 수심에 비해서 대기온이 급격히 낮은 경우에는 드라이 낚시를 포기하는 편이 좋습니다.

반대로 수온과 유사한 기온이나 높은 기온(한반도 기단이나 오후의 햇살 등 그럴 경우가 있습니다)

이라면 해치의 확률도 높고 드라이 낚시의 확률이 올라 갑니다.
복잡한 내막이 숨어 있지만 이해를 위해서 간단히 요약하자면,
송어 코에는 대서양을 뚫고 모천으로 귀향할 수 있는 예민한 감각기관이 있어서
보호를 위해서 기온차가 심한 경우엔 대기 중으로 절대 코를 내밀고 싶어하지 않는 답니다.....^^;

이상의 기본적인 내용만 염두에 두시면
처음 가는 저수지라고 하더라도,그리고 일반적인 포인트가 눈에 띄지 않는 곳이라고 해도 송어가 있다면 즐겁게 낚시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물론 흔히들 얘기하는 대박이라던가 하는 것과 거리는 멀지만,
소위 꽝이라는 건 안 하시게 될 것입니다.....^^

그렇게 나름대로 자신의 예측으로 송어와 겨뤄 보는 것도 재밌는 일이지요.
그리고 이상의 내용들은 꼭 저수지에서면 해당되는 것이 아니라 계류나 강계에서도

동일하게 적용 및 충분히 응용할 수 있는 내용들이랍니다.....^^
이상 마칩니다.

아참, 다만 저수지 송어들도 낚시꾼 만큼이나 불쌍한 중생임을 잊지 말아 주세요...^^

출처:  마르꼬님홈피에서 http://marcco.net/tip/tip64.htm

Judith
Walking in the prenesce of giants here. Cool thinking all around! 07-05 *
unlbzcmiy
q4wse1 <a href="http://yohqguniiuvj.com/">yohqguniiuvj</a> 07-05 *
tag heuer watches
http://www.didweddingdress.com/special-occasions-6224835-nice.html http://www.didweddingdress.com/bridal-gowns-6174598-nice.html http://www.didweddingdress.com/shoes-shoes-shoes-6110510-nice.html 07-18 *
citizen watch
http://www.didweddingdress.com/wedding-favors-6224719-nice.html http://www.didweddingdress.com/wedding-reception-2000371-nice.html http://www.didweddingdress.com/wedding-party-gifts-4000240-nice.html 07-18 *
guess watches
http://www.didweddingdress.com/flower-girls-flower-girls-flower-girls-6126093-nice.html http://www.didweddingdress.com/wedding-reception-6232119-nice.html http://www.didweddingdress.com/wedding-party-gifts-6136182-nice.html 07-21 *

         

Copyright 1999-2019 Zeroboard / skin by GGAMBO
플라이낚시, flyfishing, 산천어, 송어 낚시,열목어,눈불개,fly,누치,끄리,연어,잉어 플라이낚시 자료 플라이낚시,플라이 낚시, 플라이피싱, flyfishing, 계곡낚시, 계류낚시, 송어 낚시, 산천어 플라이낚시 ,열목어 플라이낚시, 눈불개,끄리,강준치,연어,잉어 플라이낚시 자료 플라이낚시, flyfishing, 플라이낚시,플라이캐스팅,플라이피싱,산천어 낚시, 송어 낚시,열목어 낚시, 산천어 플라이낚시, 열목어 플라이낚시, 계류 플라이 낚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