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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준치
운영자 ( HOMEPAGE )06-13 18:47 | HIT : 6,899

⊙ 표준명 : 강준치
⊙ 학명 : Erythroculter erythropterus
⊙ 일본명 : 가와히라(カワヒラ)
⊙ 중국명 : 紅尾把, 白魚
⊙ 방언 : 준치·물준치·백다라미·왕어·우럭·우레기

루어낚시 대상어 중에서는 쏘가리가 단연 최고의 인기겠지만 그외 꺽지·끄리·강준치도 쏘가리에 못지 않은 ‘맛과 멋’을 지니고 있는 어종들이다. 특히 강준치는 ‘썩어도 준치’라는 말의 주인공인 바다고기 준치와는 다른 종이지만 그 생김새가 매우 유사한 멋진 몸매를 갖고 있으며 몸집도 커서 60∼70cm급도 흔한 대형 루어낚시 대상어종이라 할 수 있다.

한편 강준치와 사촌간이라 할 수 있는 살치·치리는 오랫동안 ‘피라미’로 통칭되어 왔는데 최근 새로운 낚시 대상어로서 재평가 받고 있는 종이라 할 수 있다.

⊙ 이름
강준치는 이름 그대로 ‘강의 준치’란 뜻으로 맛으로 유명한 바다(특히 서해)고기인 준치와 외형상 닮은 점이 매우 많다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지방에 따라서는 우레기·우럭·왕어·백다라미 등으로 불리고 있다. 일본 이름은 ‘가와히라(カワヒラ)’로 역시 ‘강(カワ)’에 사는 준치(ヒラ)’란 뜻으로 풀이할 수 있다(한국어도보, 1977). 중국에선 ‘白魚紅’, ‘尾把’ 등으로 쓰인다. 강준치의 학명은 Erythroculter erythropterus이다.

살치는 붕어낚시하는 분들이 ‘피라미’로 취급해 왔으며 지방에 따라 삼치·은어 등으로 불리기도 했다. 일본 이름은 ‘가와이와시(カワイワシ ; 한국어도보, 1977)’로 ‘강의 정어리’란 뜻이며, 중국에선 ‘白漂子’·‘白牟魚’ 등의 이름으로 쓰인다. 학명은 ‘Hemiculter leucisculus’이다.

살치와 유사한 ‘치리’는 살치와 마찬가지로 ‘피라미’로 취급되고 있으며, 강치리·보리치리 등의 방언으로 불리고 있다. 일본 이름은 ‘가와삿파(カワサッパ ; 한국어도보, 1977)’로 ‘강의 밴댕이’란 뜻으로 치리가 밴댕이를 닮았다는 데서 붙여진 것 같다.
학명은 Hemiculter eigenmanni이다.

⊙ 특징
강준치는 이름에서 느낄 수 있듯이 바다에 살고 있는 준치와 그 형태가 비슷하다. 체형은 납작하고 길어 날씬한 편이며 입이 주둥이 끝에 위치하며 위를 향해 있다. 입이 거의 수직으로 위를 향해 있는 것이 이 종의 특징이라 할 수 있으며 이럼 모습도 준치와 유사하다. 체색은 은백색 바탕에 등쪽 주둥이 끝 밑 아래턱은 푸른빛이 섞인 갈색을 띠고 있다. 등지느러미는 누런빛을 띠며 뒷지느러미와 꼬리지느러미는 붉은 빛을 띠고 있다. 강준치는 담수 어종으로는 대형급에 속하며 50∼70cm급이 흔하고 1m급도 있다.

살치는 몸 형태가 정어리와 비슷하게 생겼으며 크기나 전체적인 생김새로 보아 일반인들은 ‘피래미’로 부를 정도로 피라미와 닮아 있기도 하다. 눈은 큰편이며 머리가 작고 주둥이는 돌출되어 있다. 몸은 전체적으로 은백색을 띠지만 등쪽은 청록색을 띠고 있다. 배 정중선에는 칼날같은 융기부가 있는데 가슴지느러미 기저보다 약간 뒤쪽에서 시작하여 항문 앞까지 이어진다.

치리는 외형상으로 살치와 거의 유사하다. 단지 비늘 크기가 살치보다 조금 작은 편이며 배에 있는 융기부가 가슴지느러미 바로 앞에서 시작되는 특징을 갖고 있다. 강준치아과(亞科)에 속하는 이들은 모두 몸매가 날씬하고 은백색으로 반짝이는 비늘을 갖고 있으며 모두 배 정중선에 칼날같이 날카로운 융기부를 갖고 있는 점이 공통된 특징이다. 이들 중에서는 강준치가 1m(낚시춘추사 집계 최대어 86cm)까지 자라는 초대형 종이며 백조어·살치·치리는 30cm급 이하로 소형 그룹이다.

⊙ 분포·분류
강준치는 한강·금강 등 서해로 흐르는 하천에 가장 많이 서식하고 있으며 그외 낙동강에서도 서식이 확인되고 있지만 다른 물고기에 비해서는 그 자원량이 많지 않은 듯하다. 강준치는 분류학상 잉어목(目) 잉어과(科) 강준치아과(亞科 ; 속(屬)으로 분류하기도 한다)에 속하며 백조어·살치·치리와 유사종이다.

강준치는 준치와 닮아 주둥이가 위로 향하고 머리 윤곽이 약간 오목한 느낌을 주어 백조어와는 비슷하지만 살치와 치리와는 머리 부분의 윤곽으로 구분할 수 있다. 백조어는 강준치와 생김새가 유사하지만 강준치에 비하여 체고가 높은 편이며 전체적으로 짧고 뭉뚝한 느낌을 준다. 또 배의 칼날같은 융기부 시작 위치가 강준치는 배지느러미 기저 사이인데 비하여 백조어는 그보다 훨씬 앞인 가슴지느러미 기저 아래인 것이 차이점이다.

강준치와 백조어는 분포에서도 차이가 난다. 강준치가 한강·금강 등 서해로 흐르는 강이나 하천에서 우점하고 있는 반면 백조어는 주로 낙동강을 중심으로 한 남해로 흐르는 강에 많이 서식하고 있다. 강준치와 백조어 사이의 관계와 유사한 점은 치리와 살치 사이에서도 찾아 볼 수 있다. 살치와 치리는 크기가 20cm 전후로 비슷하며 생김새도 매우 유사한 편이다. 두 종 모두 동호인들로부터는 ‘피라미’로 취급받고 있지만 실제 피라미(Zacco platypus)와는 다른 종이다. 피라미는 몸 옆에 가로무늬가 있고 배에 칼날같은 융기부가 없는 점으로 강준치류와 구분된다.

살치와 치리는 비늘의 크기 즉, 옆줄의 비늘수와 옆줄의 생김새에서 차이가 있다.
옆줄 비늘수는 살치가 43∼50개인데 비해 치리는 50∼58개로 많으며, 옆줄의 형태는 <그림 1>에서 보는 바와 같이 두 종 모두 몸통위에서 배쪽으로 휘어지지만 치리가 살치보다 더 심하게 휘어져 있다.

강준치아과에 속하는 이들은 같은 크기일 때 모습이 매우 유사하지만 뒷지느러미 줄기수와 옆줄 비늘수로 구분해낼 수 있다(<표> 참조). 즉 옆줄 비늘수가 60개 이상이면 강준치(82∼93개), 백조어(64∼72개)이며 60개 이하라면 살치(43∼50개), 치리(50∼58개)이다. 뒷지느러미 줄기수는 20개 이상이면 강준치(21∼29개), 백조어(24∼29개)이며 20개 이하이면 살치(12∼14개), 치리(12∼13개)이다.

이 종들은 모두 영서·영남지방에 서식하며 영동지방의 작은 하천이나 저수지에선 아직 보고된 바가 없다. 하지만 서식지에 대해서는 최근 살치처럼 서식지가 이곳저곳으로 확장되고 있는 경향도 있으므로 앞으로의 조사가 필요한 부분이다. 이중 치리는 우리나라 특산종이며 나머지 종들은 북한·중국 등지에도 있지만 일본에서는 아직 보고된 바 없다.

⊙ 생태
‘형태가 바다고기인 준치와 비슷하지만 바닥에 모래가 깔린 민물에 살며 잘 뛴다’(유희의 ‘물명고’에서, 「한국담수어도감」에서 인용). 강준치를 나타낸 말이다. 강준치는 떼를 지어 몰려다니며 동틀녘이나 해질 무렵 피라미와 같은 작은 물고기들을 잡아먹으며 살아간다.

유속이 느리거나 거의 없는 대형 수면에서 살며 겨울에는 깊은 곳에서 월동을 한다. 어릴 때는 연안에서 떼지어 다니며 물가에 수양버들이 수면에 늘어져 있는 곳을 좋아한다(정문기, 1977). 산란기는 5∼7월 사이이며 알은 점착력을 갖고 있어 산란후 수초와 같은 장애물에 들어붙는다. 그외 자세한 생태 자료는 아직 찾아보기 힘들다. 백조어는 준치와 생활 습성이 거의 유사하며 산란기도 5∼7월로 준치의 산란기와 거의 일치하고 있다

살치는 물 흐름이 느린 곳이나 저수지·늪 등지에 서식하고 있으며 표층부터 중층까지의 넓은 수층을 활발히 헤엄치면서 살아간다. 먹이를 먹을 때는 저층까지 내려가기도 한다. 태어난지 2년이 지나 몸길이가 10cm를 넘으면 성숙하게 되는데 암컷은 12cm, 수컷은 11cm부터 성숙한 개체가 나타난다. 산란기는 초여름(6∼7월)이며 지방에 따라 조금씩 차이가 있다. 살치의 알은 둥글고 강한 점착성을 갖고 있어 수초나 나뭇가지 등의 수중 장애물에 붙는다. 부화한 새끼는 1년만에 6∼9cm정도로 자란다.

치리는 외부 형태도 살치와 닮았지만 생활하는 습성도 살치와 거의 유사하다. 흐름이 느린 하천(서해안)이나 저수지·늪지에 서식하며 표층이나 중층을 활발히 떼를 지어 헤엄치며 돌아다닌다. 산란기는 6∼7월이며 15cm전후에서 성숙한다. 수정란은 수온 24℃내외에서 30시간만에 부화하며 갓 부화한 새끼는 3.9∼4.0mm정도 크기이다. 부화후 6일이 지나면 난황을 완전히 흡수하고 몸 길이는 5.6mm전후가 된다. 만 1년이 지나면 6∼9cm정도로 자란다.

앞으로 이들 4종의 생태에 대한 자세한 조사는 표층·중층을 주 서식층으로 하여 살아가는 담수어들을 이해하기 위하여 필요하리라 생각된다.

⊙ 식성·성장
몸집이 1m 정도까지도 자라는 강준치는 큰 덩치에 어울리는 육식성 식성을 갖고 있다. 주로 물속의 곤충·새우·작은 물고기 등을 잡아먹는다. 성장 속도는 의외로 느려 생후 1년만에 11cm, 2년에 15cm, 3년에 22cm로 알려져 있으나(한국담수어도감, 1990) 자세한 조사가 필요하다. 백조어 역시 비슷한 식성과 성장 속도를 갖고 있으나 강준치처럼 대형으로 자라지는 않고 30cm이상이면 큰 놈이라 할 수 있다.

살치와 치리는 잡식성이며 살치는 그중에서도 동물성 먹이를 선호한다. 성장 속도는 두 종 모두 강준치나 백조어보다 느린 편으로 생후 만 3년이 되어서야 15cm급으로 자란다. 20cm가 넘으면 대형급이라 할 수 있다.

⊙ 낚시
물속에서 빠른 속도로 헤엄치면서 살아가는 종을 낚시 대상어로서 즐기다 보면 역시 화이팅 넘치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 강준치는 빠른 몸놀림과 은빛 찬란한 날씬한 몸매로 루어낚시를 즐기는 분들에게 인기있는 대형 낚시 대상어라 할 수 있다. 60cm가 넘는 큰 몸으로 잽싸게 루어를 물고서는 내달리는 장면은 상상만 해보아도 멋지다. 육식성 어류의 대부분이 그러하듯 일기·수온 등의 외부 환경을 고려하여 다양한 모양과 색체의 루어를 준비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주 낚시 시즌은 봄철부터 가을까지이며 쏘가리 낚시가 시작되기 전인 5월부터 본격적으로 즐길 수 있다.

살치와 치리는 강준치 낚시와는 달리 대개 붕어낚시나 견지낚시로 즐길 수 있다. ‘피라미’로 통할 정도로 크기나 생김새, 까불거리는 입질까지 피라미와 닮았다. 별다른 기술없이도 양으로 잡을 수 있는 어종이지만 20cm급 정도 되면 제법 대낚시로 즐길만한 어종이다. 최근 살치는 그 서식 범위가 넓어져 합천호에서도 한 여름철에 1백여수씩 낚을 수 있을 정도이며 일반 저수지에서도 밤낮 가리지 않고 미끼에 달겨든다. 여름철에 밤낚시를 해보면 밤에는 붕어가 잘 나오던 곳도 해가 뜨면 이들 때문에 붕어낚시를 포기(?)해야 할 정도로 극성스럽게 달겨들기도 한다. 전문으로 낚아보려면 바늘을 붕어낚시보다 조금 작게 쓰고, 떡밥낚시의 경우 떡밥 크기를 되도록 작게 해주는 것이 요령이다. 수심이 깊은 곳이나 대형 댐에서는 여러개의 바늘을 단 채비(가지바늘 채비)를 사용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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