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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나물 / 약초 관련자료


 운영자 ( 2004-04-09 23:39:14 , Hit : 5314
 http://www.k-fishing.co.kr
 약초산행

출처:붓다뉴스 http://218.38.19.104/main_menu/content.asp?serial=25606&category=Ajj&title_name=Ajj



최근 건강을 두 배로 챙길 수 있는 ‘약초산행’이 화제다. 약초요리나 약초목욕 등 약초를 응용한 건강지킴법을 넘어서, 약초를 구하고 달이며 먹는 것까지 스스로 해결하는 적극적인 건강 관리법이 인기를 끌고 있다. 약초를 구하러 산을 누비는 가운데 자연스레 유산소운동을 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신선한 무공해 약용 식물을 손수 채취하는 과정을 통해 재미와 보람까지 느낄 수 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약초산행은 어디서 어떻게 시작해야 할까? 봄맞이 약초여행의 모든 것을 알아본다.



◇약초는 어디에 있을까= 흔히 약초는 깊은 산속에 숨어있어서 웬만해서는 찾아내기 힘든 것이라고 생각하기 쉽다. 그러나 한국토종약초연구소 최진규 대표는 “가장 흔한 풀이 가장 좋은 약”이라며 “병이 있는 곳에 약이 있다는 사실은 변하지 않는 자연의 법칙”이라고 말한다. 그렇기에 약초는 식물이 자라는 곳이라면 어디에서든 쉽게 찾을 수 있다.

그러나 그 가운데서도 영험한 약초, 토종 약초가 그득한 산지가 있기 마련. 약초의 천국이라 불리는 파주 감악산은 약초의 가짓수도 많거니와 약효가 특히 좋은 곳으로 이름이 나 있다. 수많은 봉우리가 솟구쳐 오른 원주 치악산도 봉우리마다 영험한 약초가 넘치는 것으로 유명하다. 평창 오대산 을수골 역시 다른 산에서는 하루종일 찾아 헤매도 구경도 못하는 당귀, 만삼 같은 귀한 약초들이 지천에 널려있다. 이밖에도 도인과 선각자의 땅 부안 변산, 산삼과 산나물로 사랑받는 화천 용화산, 산수가 빼어나 무릉도원이라 불리는 고성군 고원계곡 등은 다양하고 효험있는 약초가 산재한 것으로 정평이 나있다.

  
◇어떤 약초를 채취할까= 약초를 채취하려면 먼저 마땅한 채집시기를 정해야 한다. 같은 약초라도 채취하는 시기에 따라 약초와 유효성분이 달라지기 쉽기 때문이다. 취오동이라 부르는 누리장나무는 고혈압과 신경통에 효과가 좋지만, 꽃이 피고 난 뒤에 채취하면 약효가 절반 이하로 떨어지는 것이 한 예다.

요즘 같은 이른 봄철에는 꽃이나 열매보다는 어린 싹 등 잎으로 쓰는 약초의 효능을 기대할 수 있다. 초봄에 올라오는 ‘원추리’ 싹을 살짝 데쳐서 나물로 무쳐먹으면 스트레스 해소와 소화기능 증진에 좋다. 원추리는 옛부터 흉격(胸膈)이라고 해서 좋지 않은 기운이 침입해 생긴 마음의 병을 치유하는 데 좋은 약이라고 전해져 왔다. 한겨울에도 푸른 잎을 지니고 있는 ‘곰보배추’도 이른 봄 산천에서 쉽게 발견할 수 있는 약초다. 해수ㆍ천식ㆍ기침 등에 특효약이라 불리는 곰보배추는 푹 삶아 술로 담궈도 좋고 뿌리를 달여먹어도 효능이 탁월하다. 이밖에도 봄에 샛노랗게 피는 생강나무 꽃은 뼈와 근육발달에 도움이 되고, 청미래덩굴 뿌리를 캐어 잔뿌리를 달여 마시면 신경통이나 중금속 해독 등에 좋다.

  
◇ 어떻게 채취할까= 약초산행을 떠날 때는 주머니에 넣을 수 있는 크기의 식물도감이나 약초도감을 가지고 가는 것이 좋다. 식물이름을 알고 비슷한 식물들을 가려내기 위해서다. 그러나 식물을 분류하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이 있다. 바로 식물의 보호다.

잎이나 꽃만을 약초로 취할 때는 뿌리까지 송두리째 뽑지 말아야 하며, 땅속뿌리를 쓰는 식물들도 될 수 있으면 뿌리의 일부분을 남겨둬서 남은 뿌리에서 새싹이 자랄 수 있도록 한다. 또한 나무껍질을 쓰는 약재는 4~6월에 채취하는 것이 좋다. 나무가 한창 물을 빨아올릴 때는 껍질이 잘 벗겨지기 때문이다.

약초에 대한 기본지식이 전혀 없다면 전문가와 함께 떠나는 약초산행 모임에 동참하는 것이 좋다. 한국토종약초연구소(02-720-4420)는 최진규 약초연구가의 주관 하에 지역별 약초산행을 매월 추진하고 있다. 한국토종야생산야초연구소(051-464-0307)에서는 전동명 약초연구가가 약초를 사랑하는 모임 회원들을 이끌고 정기적인 약초산행을 벌인다. 자연치유대학(02-842-0775) 역시 생활약초학회 회원와 산나물 교실회원들을 비롯, 약초에 관심있는 일반인들과 함께 매월 둘째 주 약초여행을 기획하고 있다.  
2004-03-23 오후 6:10:17            


    강신재 기자   thatiswhy@buddhapia.com


산행기
http://blog.daum.net/ajs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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